
△네이버가 춘천에서 진행하는 엔트리 코딩 캠프의 홍보 포스터/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이는 3년 동안 네이버 본사 그린팩토리가 있는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늘푸른초등학교와 늘푸른중학교에서 실시한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성남에 이어 네이버의 데이터센터가 위치한 춘천에서 진행하는 것이다.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의 신청을 받아 네이버 자회사 인컴즈에서 맡아서 운영하는 이 교육은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이후 춘천교육지원청 등 지역 내 기관과 협의하여 현장 맞춤 프로그램으로 재편될 에정이다.
한편 이 엔트리 코딩 캠프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문제해결 방식과 데이터를 통한 소통 방식 및 나만의 프로그램 제작 체험을 할 수 있다고 네이버 측은 설명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