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차 스파크에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달 새롭게 진행하는 '더블 제로 무이자 콤보' 프로그램을 통해서다. 이를 통해 스파크를 구입하면서 12개월·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선택하면, 무이자 혜택과 함께 40만원·20만원 추가 현금할인이 된다.
지난달 시행된 선수금과 이자가 없는 36개월 '더블 제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계속 이어진다. 적용 대상 차량은 스파크·말리부·트랙스다.
이와 함께 첫차 구매자에게는 30만원을, 5년 이상된 차량을 보유한 구매자에게는 50만원 추가 할인이 주어진다.
아울러, 저리 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 혜택 또한 이달에도 동일하게 유지된다. 이를 통해 스파크는 70만원, 말리부와 트랙스는 1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볼트EV는 콤보 할부 선택 시 충전 카드 100만원 또는 현금 8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며, 이쿼녹스와 임팔라는 각각 50만원, 2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