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센 씽큐 에어컨은 거실의 공기청정기로도 사용되고 있다. 더욱 진화한 교감형 인공지능은 주변 환경, 고객의 사용습관 등을 스스로 학습해 최적의 방식으로 동작할 뿐만 아니라 고객이 묻지 않아도 상황에 따라 최적의 운전모드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LG전자 에어컨 생산라인은 지난 2월부터 줄곧 풀가동 중이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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