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은 15일 오전 10시 '자영업컨설팅 현장 의견청취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진흥원의 자영업컨설팅 이용자와 컨설팅 현장 담당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심화된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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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이용자 김모씨는 “진흥원 컨설팅의 도움을 받아 어려운 문제들이 점차 해결되는 느낌이었다”며 “컨설팅 후에도 다양한 정부지원제도 등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계문 원장은 “금번 간담회 참석자 의견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현장의 의견을 모니터링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심화 컨설팅과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