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K텔레콤이 2월 1일과 2일‘찾아가는 이동A/S버스’를 운영한다/사진=SK텔레콤
찾아가는 이동A/S버스에서는 평소 시간을 내 휴대전화 수리를 받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일반 휴대전화 A/S센터에서 가능한 서비스의 대부분을 제공한다.
단말기 점검, 액정보호 필름 부착, 충전 및 클리닝 서비스 등은 무상으로 제공되며 액정, 케이스, 배터리 등 부품교체의 경우 유상 수리가 가능하다. 다른 통신사 고객들도 이용할 수 있다.
찾아가는 이동A/S버스는 △기흥휴게소(하행선) △부산 진영휴게소(순천방향) △대구 와촌휴게소(포항방향) △광주 공항 △서대전역 등 전국 5곳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문갑인 SK 텔레콤 스마트디바이스본부장은 “설 귀성길 휴대전화 수리가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 만족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