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프랑스 파리 콩코드 광장에서 '갤럭시 언팩 2019' 한글 옥외광고를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알렸다.
한글로 세겨진 '미래를 펼치다'라는 문구는 갤럭시 출시 10년을 맞이한 스마트폰 혁신에 대한 의지를 표현했다고 삼성전자는 밝혔다.
출시행사(언팩)는 2월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한글 옥외광고를 통해 모바일 발전을 주도해 온 한국 기업으로서의 자부심을 표현하는 동시에 향후 갤럭시가 선사할 미래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높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