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서근희 연구원은 “작년 4분기엔 전년 동기 높은 인센티브 지급에 따른 기저효과로 영업이익이 큰 폭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는 실적 모멘텀이 약해질 전망이나 초기 임상 단계의 추가 기술이전을 통해 신약가치가 재평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상반기 ‘HM12525’의 임상2상이 완료되고 임상3상이 개시되면 신약 가치가 약 17%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추가 임상 진입을 통해 기존 기술수출한 파이프라인 임상 리스크 부담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