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홍가혜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별도 매출액은 2639억원으로 전년비 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29억원으로 8% 늘어나면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3분기 추석 연휴가 포함된 데 따라 4분기에는 영업일수가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2016년 MSD로부터 도입한 ‘지누비아’ ‘바이토린’ ‘아토젯’ 등 대형 품목과 ‘이모튼’의 지속 성장, 신제품 ‘프리베나’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 등으로 외형이 안정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는 차세대 HDAC6 저해제의 임상 진입을 비롯, 연구개발(R&D)이 탄탄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