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이창영 연구원은 “작년 4분기 실적 개선과 작년 연간 실적 기저효과에 따른 올해 실적 개선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낙폭 과대 대형주로서의 투자 매력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작년 4분기 영업이익률은 광고∙쇼핑 성수기 효과와 네이버페이 고성장에 기반한 쇼핑∙IT플랫폼 매출 고성장으로 3분기 대비 소폭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핀테크 투자 확대에 따른 라인의 적자 지속으로 전체 밸류에이션이 높게 보일 수 있으나 적자 회사인 라인을 현재 시가대로 반영하면 네이버 국내 플랫폼의 올해 주가수익률(PER)은 12배로 역사적 최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