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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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회장은 새해 경제 회복이 어떻게 됬으면 좋겠냐는 기자의 질문에 "경제가 많이 어려운 만큼 기업인들을 고무시켜서 투자가 많이 일어나게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신년회에서 유영민과학기술부 장관과 나눈 얘기에 대해 언급했다. 4차 산업형명의 플랫폼으로 5G가 대두된 만큼 해당 기업이 빠른 사업추진을 할 수 있도록 관련된 규제 등을 완화해주길 바란다는 건의였다.
마지막으로 손 회장은 "각 부처마다 관장하고 있는 분야가 다르다"며 "부처와 기업이 함께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