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김경민 연구원은 “실적 추정 하향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낮춘다”며 “업계 내 디램(DRAM) 재고 소진이 마무리돼야 주가 반등이 가시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상반기까진 디램 업황 개선 기대가 작기에 투자자들은 컨센서스 하향에 놀라기보단 락바텀 주가 수준에 관심이 많다”며 “하향 조정된 내년 주당순자산(BPS)에 2010~2018년 역사적 주가순자산비율(PBR) 하단인 0.7배를 적용하면 락바터머 주가는 5만7000원”이라고 덧붙였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