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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년 기준 주가수익률(PER) 8.3배는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나 바다제비집 앰플마스크팩 이후 신규 브랜드들이 궤도에 오르지 못한 점을 반영해 중립 의견을 유지한다”며 “내년 출시되거나 리뉴얼되는 신규 브랜드들의 매출 비중이 10% 이상을 차지하거나 재무 여력을 통해 신규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경우 밸류 리레이팅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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