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차재헌 연구원은 “최근 3개월간 코스피 대비 18.3% 초과 수익율을 기록하고 있다”며 “전자담배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 수출 담배시장 불확실성 축소 가능성, 양호한 자기자본이익률(ROE), 높은 배당수익률 등을 감안하면 음식료 업종 평균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주가는 내년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률(PER) 13.8배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배당락 이후 액면주가 하락, 내년 미국 대체담배 출시 등 우려를 재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