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백영찬 연구원은 “원료가격 하락과 신규 증설 효과가 동시에 발생하면서 올 4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년 폴더블폰 상업생산에 따라 투명 PI필름(CPI) 상어버 생산 가능성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올 4분기 매출액은 1조3004억원으로 전년비 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608억원으로 17% 늘어나면서 시장 기대치를 웃돌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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