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심은주 연구원은 “내년 기준 예상 주가수익률(PER)이 9배에 불과하다”며 “내년 영업이익은 견조한 가정간편식(HMR) 수요와 옥수수 투입가 안정, 베스트코 적자 축소 등에 힘입어 올해보다 14%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미니스톱 매각이 막바지에 도달하고 있는 가운데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상도 보유한 미니스톱 지분 20%을 동반 매각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며 “미니스톱 지분 20%의 장부가는 200억원에 불과해 지분 가치가 재평가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