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폰 요금제 추천 서비스 화면 구성/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비스는 10시경 공개될 예정이다.
소비자들은 스마트초이스 홈페이지에서 음성·데이터 사용량을 입력해 이통3사와 알뜰통신사의 다양한 요금제 중 사용량에 맞는 요금제를 비교하고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스마트초이스에서는 이통3사의 요금제만 비교·추천받을 수 있었다. 11일부터는 알뜰통신사에서 판매하는 1000여 개의 요금제가 추가돼 사용량에 더 적합한 요금제를 추천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과기정통부는 “다양한 통신사별 요금제를 사용량에 맞춰 쉽게 비교함으로써 이용자들의 합리적인 통신 소비와 요금제 선택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