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차 나누기’는 최전방에 복무하는 군 장병들에게 온기를 전하려 1991년부터 28년째 이어온 두산의 장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전국 360개 부대에 올해까지 전달한 차는 총 3,850만 잔에 달한다.
두산은 이 외에도 지난 2010년에는 부대 병영도서관을 설립했으며, 2016년과 올 초에는 장병들의 제설 작업을 돕기 위해 두산밥캣 장비와 어태치먼트(부속장치)를 기증하는 등 다양한 군부대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건설 등 계열사도 각각 자매결연을 맺은 군부대에 이번 주 중 ‘사랑의 차’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