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사전 다운로드 광고/그림=넷마블
이용자들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미리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소울’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앞서 지난 10월 11일부터 사전등록 및 캐릭터명 선점을 진행해 처음 준비한 서버가 모두 마감되며 수용 인원을 확대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강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출시 하루 전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하게 됐다”며 “내일 드디어 또 한 번 모바일 게임 시장에 혁명을 이끌 한 단계 더 발전된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오는 6일 자정(0시)에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정식 출시한다.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