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준원 연구원은 “내년 출국자는 올해보다 7% 증가한 2861명이 될 것”이라며 “하나투어의 전체 송출객은 올해보다 1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45%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내년 하반기로 갈수록 별도 실적이 개선될 수 있고 일본 출국자가 회복되면 일본 자회사도 개선될 것”이라며 “내년 2분기 이후부터 중국인 단체 입국자도 늘어날 가능성이 커 하반기 전반적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