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람코자산신탁 골든타워/ 사진=코람코자산신탁 제공
거래 상대방은 코리안리재보험과 이규성 코람코자산신탁 회장 외 85인이다. LF 측은 “코람코자산신탁 인수를 통한 사업 다각화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람코자산신탁 골든타워/ 사진=코람코자산신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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