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동화 2.0은 아이들이 자신의 얼굴을 찍어 TV로 전송해 동화 속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표정이 변하는 ‘역할놀이’가 업데이트된 서비스다. 동화 하나당 3명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진화했다. Btv에서 제공 중인 살아있는 동화 서비스는 뇌파 분석, 안구운동추적, 표정 분석을 통해 일반 동화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부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이들이 자신의 얼굴을 찍어 스티커로 꾸민 모습을 직접 출력하고 동화책에 붙여 나만의 실제 동화책도 만들어 볼 수 있다. 이러한 신규 기능들이 포함된 살아있는 동화 2.0은 내년 2월에 출시될 예정이나, SK브로드밴드 부스에 오시면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SK브로드밴드는 윤선생과 손잡고 Btv 영어교육 콘텐츠 ‘영어쑥쑥튜브’ 학습효과도 강화한다. 윤선생 자체 프로그램과 미국 공교육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수준별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행사기간 동안 SK브로드밴드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은 Btv 키즈의 ‘홈 스쿨존’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 홈 스쿨존은 아이의 성장 발달을 위한 콘텐츠로 △플레이송스 홈 △뽀로로TV 놀이교실 △아이챌린지 교육영상 등으로 구성됐다.
SK브로드밴드는 유교전 모바일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25일까지 진행한다. Btv와 플러스 친구를 맺고 1:1 채팅방에서 체험하고 싶은 서비스를 입력한 고객 대상 전원에게 무료입장권을 제공한다.
김혁 SK브로드밴드 세그먼트 트라이브장은 “이번 유교전을 맞아 한층 더 다양해지고 교육적인 Btv 키즈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교육 효과와 재미를 모두 갖춘 Btv 키즈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