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업데이트를 앞둔 '제7특이점'은 신대 ‘바빌로니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1부 마지막 특이점(메인 스토리)으로, 가장 완성도 높은 스토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본에서는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중이다.
제7특이점은 국내 페이트/그랜드 오더 이용자들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업데이트다. 지난 4일 열린 서비스 1주년 기념행사에 업데이트 일정이 공개되어 이용자들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넷마블은 업데이트 전까지 제7특이점 티저 영상을 공유하면 이용자들의 공유 횟수를 합산해 수치에 따라 게임재화(성정석)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진행되는 이벤트 게시글에서 받고 싶은 보상을 투표하는 이벤트를 연다. 득표수가 가장 높은 보상은 페이트/그랜드 오더 이용자 전원에게 증정될 예정이다.
26일부터는 제7특이점 업데이트를 대비해 콘텐츠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메인 퀘스트의 포인트 소모를 50% 절감해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타입문(TYPE-MOON)의 인기작 페이트 시리즈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모바일 RPG다.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