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격자가 급증한 배경에 대해 금감원 측은 "IFRS(국제회계기준)17 도입 등에 대비하기 위해 보험상품·부채 관련 전문가가 많이 필요해 시험 난이도를 조정한 데서 기인했다"고 설명했다.
손해사정사 시험 최종 합격자는 559명으로 지난해보다 18명 늘었다. 신체손해 409명, 차량손해 101명, 재물손해 49명이다.
합격 여부는 금융감독원과 보험개발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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