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BIS 정례 총재회의'에 참석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총재는 오는 8일 출국해 오는 12일 귀국할 예정이다.
BIS 총재회의 기간중 이 총재는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회의(Meeting of Governors from major Emerging Market Economies)',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전체총재회의(Meeting of Governors)' 등에 참석하여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