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크게 ‘싸커스쿨’과 ‘싸커영어스쿨’로 나뉜다.
리버풀FC의 ‘싸커스쿨’은 리버풀FC 인터내셔널 아카데미 코치진으로부터 ‘리버풀만의 방식(The Liverpool Way)’으로 기본교육, 테크닉, 팀 전술, 드리블 등을 배우는 과정으로 총 60분 동안 진행된다.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의 원어민 강사들이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싸커영어스쿨’에서는 리버풀FC의 역사를 시작으로 축구 관련 문화와 용어, 규칙 등을 총 60분간 배우게 된다.
오는 8월 31일까지 고객의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참가자 1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