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조원호 조합장
오정농협(조합장 조원호)은 지난해 신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예수금 1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신용사업 부문에서 총예수금은 전년대비 7.2% 증가한 1조513억원을 기록했다.
대출금도 건전여신 추진우수 사무소로 중앙회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루며 전년대비 2.7%성장한 8229억원을 달성했다.
경제(유통)사업 부문에서 85억2900만원의 실적을 거양했다.
판매사업은 22억9800만원, 영농자재 및 비료·농약 등의 공급에 13억2300만원, 마트사업 26억9100만원, 가공사업 21억3400만원을 달성했다.
또 리스크관리 부문과 채권관리 부문에서 우수사무소로 선정돼 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특히 연체율 0.54%로 클린뱅크를 달성했다.
중앙회 지점업적평가부문에서도 고강지점이 경기도 전체 1위를 달성했다. 이로써 당기순이익 33억1200만원의 건전결산도 성취할 수 있었다.
조원호 조합장은 “안정적인 사업증대로 흑자결산의 기조를 이어나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동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