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공공기금 위탁 업무협약을 체결한 공공기관은 캠코, 기술보증기금,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8곳이다.
이번 공동기금은 지난해 11월 문현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과 부산시가 지역경제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공공기관 공동지원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올해는 부산항만공사와 부산도시공사가 추가 협약을 통해 공동기금 마련에 동참했다.
이들 8개 공공기관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과제인 부산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향후 5년 동안 50억원을 목표로 공동기금을 조성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