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정혁근 조합장
서인천농협(조합장 정혁근)은 지난해 어려운 사업환경 가운데 상호금융 예수금이 전년보다 5% 가량 늘었다.
신용사업 상호예수금 잔액은 전년도(8245억1500만원) 대비 431억7400만원 증가한 8676억8900만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대출금 잔액은 전년(7161억9300만원) 대비 감소한 6941억3000만원의 실적을 냈다.
보험료는 전년도 대비 실적이 감소해 65억95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경제사업 중 구매사업은 16억200만원, 판매사업은 35억7700만원, 마트사업은 27억300만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2017년도 당기 순이익은 21억4900만원을 기록했다.
교육지원사업은 영농지원사업비 3억7613만9000원,복지지원 사업비 7억5539만원 등을 지원했다.
정혁근 조합장은 “조합원님의 전사적 사업 참여에 힘입어 사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영농자재센터 개점, 육묘장 건립을 통해 관내 농업과 경제사업에 전력을 다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동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