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GS건설.
GS건설은 이 달에 ‘춘천파크자이’와 ‘개포 8단지’의 분양을 앞두고 있다. 강원도 춘천시 삼천동 44-10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춘천파크자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0층, 7개 동, 전용면적 64~145㎡이다. 일반 분양은 965가구다.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컨소시엄 단지로 짓는 ‘개포 8단지’도 이 달에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강남구 일원동 개포 8단지 공무원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의 ‘디에이치·힐스테이트’와 GS건설의 ‘자이’가 한 곳에 들어선다. GS건설은 660가구 중 58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 분양 물량은 없지만 보라매 지역조합(총 935가구)도 1월에 분양 예정인 곳이다.
3~4월에는 7곳의 단지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3월에는 972가구를 공급하는 수원 고등, 염리 3(446가구), 안양 소곡(676가구)이 공급될 계획이다. 천안 백석5(1321가구), 과천 지식정보단지 9블록(433가구), 서초 무지개(204가구), 고덕 주공6(864가구)는 오는 4월에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5~6월에는 3곳의 단지가 분양할 계획이다. 복현 주공2(347가구), 광주 역세권(573가구)는 5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신길8(244가구)은 오는 6월에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하반기 첫 달인 오는 7월에 GS건설은 개포 주공4(281가구)의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8월에는 안양예술공권(568가구), 위례 A3-1(558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9~10월에는 6곳의 단지가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9월에는 의정부 송산1(831가구), 성남 신흥2(927가구), 과천 주공6(886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안양 임곡3(713가구), 의정부 중앙2(449가구), 성남고등(383가구)은 오는 10월에 분양을 앞두고 있다.
올해 마지막 달인 12월에는 식사2지구 2~3블록 998가구, 방배 경남 271가구가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