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스페셜관에서는 한국조폐공사의 골드바와 고품위 브랜드인 오롯(Orodt)과 디윰(Diyum)이 입점해 70여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특히 오픈을 기념해 현대H몰은 국내 최초로 출시되는 '멀티형 도깨비 멀티 미니골드바'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아트 메달인 '디윰 아트 세계명화시리즈 모네' 등 총 25종을 선보인다. 또 2018년 무술년 황금 개의 해를 기념해 선보이는 ‘미니골드바’도 판매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대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하루 2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10명에게는 기념화폐 증정하는 행사도 연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기념주화와 메달 등의 투가 가치가 높아지면서 관련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한국조폐공사 온라인몰을오픈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유통업의 특성을 활용해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