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K저축은행은 ‘중도해지 OK정기예금’ 1000억원 판매 돌파를 기념해 기존 연 1.8% 금리에서 0.1% 추가 된 연 1.9%의 금리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중도해지OK정기예금’은 기본금리 연 1.9%에 중도해지 시에도 연 1.9%를 그대로 적용한다. 중도해지OK정기예금은 10만원 이상 5000만 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기간은 36개월이지만 언제든지 필요할 때 해지해도 금리 손실이 없다.
‘중도해지OK정기예금’은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모두 가입할 수 있고 영업점 뿐만 아니라 인터넷·스마트폰뱅킹, 비대면계좌개설 앱인 OK모바일, SB톡톡을 통해 개설 할 수 있다. 원리금 5000만원 까지는 예금자보호가 적용된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상이 현실화 되면서 금리 변화를 지켜 보려는 고객들에게 단기자금 운영 용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