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는 더 플레이스 다이닝 브런치 타임의 메뉴에는 바게트빵 위에 소스와 야채, 연어를 올린 ‘연어 브루스케타와 케이퍼드레싱 샐러드’, 오징어 먹물 빵 사이에 새우와 버섯, 상추를 듬뿍 넣은 ‘먹물 샌드위치’가 준비된다.
이 외에 수제 도우 위에 루콜라와 생치즈를 토핑한 프로슈토 피자도 선보인다. 모두 1만원 대에 이용 가능하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애프터눈 티 타임이 진행된다. 차와 함께 크림 푸딩인 판나코타와 이탈리아 도넛인 제폴레 등의 세트 메뉴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는 와인&바가 운영된다.
N서울타워 더 플레이스 다이닝 ‘올 데이 다이닝’은 4월부터 지속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예약은 전화 또는 네이버 예약을 활용하면 된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