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6일 전경련에 정식으로 탈퇴원을 제출했다고 밝혔으며, 이를 시작으로 다른 삼성 계열사들도 탈퇴원을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LG그룹·KT가 탈퇴원을 제출한 가운데 삼성전자까지 이 대열에 가세하면서 오는 23일 정기 총회를 앞두고 있는 전경련의 고민은 더 깊어진 상황이다.
한편, 이재용닫기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