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라이프생명이 출연해 운영하는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청년들의 금융역량강화와 심리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와 서울시복지재단과 함께 이번 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 기획 단계부터 참가자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내 통장 심폐소생술’ 강연(강사: 하종욱), 청춘상담소 좀놀아본언니들(대표: 장재열)의 청년 고민상담을 위한 강연 및 토크콘서트로 구성됐다. 차여울밴드의 공연 등 참석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도 마련됐다.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지난해 11월 금융포용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저소득 근로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서울시에서 도입한 희망두배 청년통장 후원에 참여했다”며 “전문적인 금융교육, 금융컨설팅, 창업지원 등 청년들의 금융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후원함으로써 ‘희망두배 청년통장’ 가입자들의 궁극적 자립을 돕겠다”고 말했다.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