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오훈 하나생명 사장(사진 오른쪽)이 지난 9일 아동양육시설 남산원을 방문해 행복나눔 성금을 전달하고 최흥식 원장(왼쪽)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하나생명
행복나눔 성금은 하나생명 임직원이 매월 급여 끝전떼기로 모금한 기금에 회사의지원금을 더해 마련됐다. 하나생명은 지난해부터 남산원 아동들에게 학습지원비 등을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나눔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권오훈 사장은 “보험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행복한 나눔과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며 “가족의 온기가 더욱 그리워질 명절을 맞아 이웃의 따뜻함과 사랑을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더하기하나는 지난 2007년 10월 시작된 직원들의 봉사동아리로, 사랑의 털모자 뜨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