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8일부터 8월 16일까지 실시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30편이 접수됐으며 인기투표에는 1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온라인 인기투표 결과와 CF감독 및 대학교수 등의 전문가 점수를 합산해 수상작 41편이 선정됐다.
이 중 온 가족이 함께 녹음실에서 가족사랑 노래를 부르는 뮤직비디오 형식인 ‘내가 먼저 Song, 함께 불러요’의 한서영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비롯한 수상자 41명에게는 상금과 상품이 지급된다.
응모작은 동부화재 온라인캠페인 사이트인 ‘가족사랑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동부화재는 앞으로도 가족사랑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가족사랑 전도사’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