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L(공팔리터)는 글로벌 서비스로 현재 한국을 비롯해 중국,미국,인도네시아 등의 국가에서 1천 300여개의 글로벌 셀러와 100만 명 이상의 누적 참여자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셀러들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0.8L(공팔리터)에 입점하여 유통,마케팅,언어, 배송 등의 장벽을 넘어 글로벌 소비자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반응이 뜨겁다.
0.8L(공팔리터)는 소비자들이 글로벌 셀러의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리뷰를 작성한 것을 데이터화하여 추천 여부,성별,나이별,평점, 사진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는 소비자들에게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상품에 대해 좋은 상품임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결국 구매를 이끌어 낸다.
이번에 런칭한 0.8L(공팔리터)앱은 기존의 무료체험 서비스인‘TRY’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또한 0.8L(공팔리터)는 올해안에 한국의 소비자들이 국내·외셀러와 직접 연결되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BUY’ 서비스를 추가로 런칭할 계획이다.
유민혜 0.8L(공팔리터)마케팅 팀장은“0.8L(공팔리터)는 오직 사용자의 쇼핑을 돕는 앱을 만들려고 노력했다.사용자들이 조금 더 쉽고 빠르고즐겁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집중하다보니 자연히 많은 사랑을 받게 된 것 같다.특히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작성된 수백개의 앱 리뷰를 보면서 사용자들의 만족감과 기대감이 고스란히 전해져 전 직원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앱 런칭 이후기존의 사용자는 물론 새로운 사용자들이 함께 열광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 하는 것에 속도를 내고 있다.새로운 글로벌 커머스에 도전한 만큼 앞으로 앱을 통해 선보일 서비스를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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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