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퀘어 메자닌플러스 전문사모투자신탁 1호’는 지난 9일 신한금융투자에서 설정일 당일 사모펀드 수익자 가입제한인원을 채우고 완판되며 시장에서 주목을 받았다. 씨스퀘어자산운용은 1호 메자닌 펀드가 완판한 기세를 몰아 2호 메자닌 펀드 출시를 바로 준비해왔다.
담당 펀드는 마이다스에셋에서 연기금 운용을 맡아 500억 규모의 설정자산을 조단위 규모로 키워 주목받던 최종혁 대표매니저, 증권사에서 10여년간 IB업무를 담당하여 메자닌, 비상장투자, IPO등의 실무경험이 많은 노영서 매니저와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 팀장으로 스몰캡부분을 7년간 담당해온 최준근 팀장이 운용을 맡는다.
‘씨스퀘어 메자닌플러스 전문사모투자신탁 2호’는 신한금융투자 단독 판매로 당월28일까지만 가입이 가능하다.
김지은 기자 bridge@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