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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 미국 기준금리 인상 경계에 채권시장 약세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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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5-3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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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채권시장이 약세를 보였다.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수개월 안에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점이 국내 채권시장에도 영향을 미쳤다.

30일 서울채권시장에서 국고채 3년물 지표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3.5bp(1bp=0.01%) 오른 1.503%에, 5년물은 3.7bp 오른 1.589%에 거래를 마쳤다. 10년물은 3.5bp 상승한 1.813%에 마감했고, 20년물은 2.6bp 오른 1.901%를 나타냈다. 국고 30년물은 2.7bp 상승한 1.926%였다.

통안채 91일물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1.9bp 오른 1.515%, 1년물 금리는 1.9bp 상승한 1.521%를 보였다. 2년물은 2.7bp 상승한 1.511%를 나타냈다.

회사채 'AA-'등급(무보증 3년)은 전일 대비 3.1bp 상승한 1.951%, 회사채 'BBB-'등급(무보증 3년)은 3.2bp 오른 7.987%에 고시됐다. CD 91일물과 CP 91일물은 전 거래일 대비 보합인 1.56%, 1.67%를 기록했다.

3년 국채선물(KTB)은 전 거래일 대비 13틱 하락한 110.15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권이 9857계약 사들였지만, 외국인이 2만2587계약 팔았다. 거래량은 9만6145계약으로 나타났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41틱 내린 129.19였다. 은행권이 1620계약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4202계약 순매도했다.



김지은 기자 bridg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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