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채권시장에서 국고채 3년물 지표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3.5bp(1bp=0.01%) 오른 1.503%에, 5년물은 3.7bp 오른 1.589%에 거래를 마쳤다. 10년물은 3.5bp 상승한 1.813%에 마감했고, 20년물은 2.6bp 오른 1.901%를 나타냈다. 국고 30년물은 2.7bp 상승한 1.926%였다.
통안채 91일물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1.9bp 오른 1.515%, 1년물 금리는 1.9bp 상승한 1.521%를 보였다. 2년물은 2.7bp 상승한 1.511%를 나타냈다.
회사채 'AA-'등급(무보증 3년)은 전일 대비 3.1bp 상승한 1.951%, 회사채 'BBB-'등급(무보증 3년)은 3.2bp 오른 7.987%에 고시됐다. CD 91일물과 CP 91일물은 전 거래일 대비 보합인 1.56%, 1.67%를 기록했다.
3년 국채선물(KTB)은 전 거래일 대비 13틱 하락한 110.15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권이 9857계약 사들였지만, 외국인이 2만2587계약 팔았다. 거래량은 9만6145계약으로 나타났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41틱 내린 129.19였다. 은행권이 1620계약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4202계약 순매도했다.
김지은 기자 bridge@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