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년 수익률 역시 4.06%로 벤치마크 수익률 3.08%보다 높았다.
이 펀드는 국내 채권에 60% 이상 투자하는 공모펀드로 국공채, 통안채, BBB- 이상 회사채, A3- 이상 어음 등에 투자해 중단기 금융상품보다 높은 운용수익률 달성을 추구한다. 우량 회사채 투자 수익을 기본 바탕으로 자본수익, 채권 스프레드 거래 등 다양한 추가 수익 제고를 노린다. 3개월 이상 투자 시 환매수수료가 없어 개인투자자들이 선호하는 머니마켓펀드(MMF), 환매조건부채권(RP)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동양하이플러스채권 펀드는 설정일 이후 현재까지 크레디트 리스크(회사채 원리금 지급에 문제가 생기는 것)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성과뿐 아니라 철저한 신용 분석과 함께 지속적인 시장 모니터링으로 신용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로 평가된다.
장원석 기자 one218@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