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의 문화체험 활동지원 사업 ‘말랑말랑한 하루’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도자기 체험을 하고 있다.(제공=미래에셋증권)
이 사업은 평소 문화생활을 하기 어려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청소년들이 스포츠, 미술, 공연관람, 역사탐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전국 18개 지역아동센터에 최대 2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한편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다음 달 15일까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조손가정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주도 가족여행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지은 기자 bridge@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