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 ‘스마트 계좌개설’ 앱(APP)에서 휴대전화 및 공인인증으로 본인명의를 확인한 후 신분증을 촬영해 제출하고, 기존 거래은행 계좌에서 소액을 이체하거나, 영상통화 단계를 거쳐 실명확인을 받으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은 핀테크 시대에 맞춰 비대면 실명확인을 통한 계좌개설 서비스를 시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식 시장의 기상도 예측 및 개별종목 매수?매도를 추천해주는 신개념 주식 매매시스템 ‘티레이더2.0’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한편, 전문 자격증을 갖춘 온라인PB와의 1대1 맞춤형 자산관리 상담이 가능한 ‘스마트상담센터’를 운영하여 온라인 주식 고객에게 최적의 매매환경을 제공해준다.
이와 더불어, 스마트계좌개설로 유입된 최초 신규고객이 주식거래 시 신세계상품권 1만원을 증정(선착순 1천명)하며, 주식 매수금액에 따라 4만원을 추가 증정(선착순 제한 없음)하여 최대 5만원을 증정한다. 또한 투자 상담을 받은 고객 중 매 주 10명을 추첨하여 CGV영화예매권(2매)을 제공한다.
유안타증권 황재훈 스마트채널팀장은 “비대면 실명확인을 통해 신규 투자자들의 금융투자회사 서비스에 접근성을 높여 고객 서비스 향상 및 국내 자본시장 성장에 좋은 기회라고 판단된다”며, “앞으로 고객에게 스마트 계좌개설 서비스 뿐만 아니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 등 상품가입부터 자산관리 서비스까지 확대할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마트계좌개설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유안타증권 모바일앱(유안타 스마트계좌개설) 에서 모두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객지원센터(1588-2600) 또는 스마트상담센터(02-2012-8000)로 문의하면 된다.
김지은 기자 bridge@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