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 ‘사진작가 초대전’에서 오재철 작가(왼쪽 첫번째)가 작품설명을 하고 있다.(제공=미래에셋증권)
'사진작가 초대전'은 미래에셋증권이 VIP고객과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교류하는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1층에 위치한 WM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4월 29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 초대된 유럽여행도서 '함께, 다시, 유럽'의 저자, 오재철 사진작가는 ‘벽은 단절이 아니라 소통이다’라는 주제로 벽 속에 그 나라의 문화를 담은 대표 작품 20여점을 전시한다.
황인일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장은 “이번 전시회는 역량있는 사진작가의 작품을 통해 고객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02-2112-1900)로 문의하면 된다.
김지은 기자 bridge@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