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유재훈 사장은 지난 3일(목), ‘증권시장인프라 연계세션’에 패널로 참가하여 아시아 증권시장의 지속적인 연계·협력방안에 대한 구체적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증권시장 후선업무의 중심인 CSD(Central Securities Deposit ory)간 연계가 해당 국가의 경제협력 및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초석이 됨을 강조했다.
한편, 유재훈 사장은 참가 기간동안 홍콩거래소 및 HKMA(홍콩금융청) 임원 등과의 개별 면담을 통해, 향후 양 기관의 상호협력 증진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