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사장 전병조 田炳祚, www.kbsec.com)이 기존 목동PB센터를 확장 이전해 양천WM센터로 영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양천WM센터는 지난 2011년에 목동 파리공원 인근 KB국민은행 목동PB센터 내에 위치한 소규모 BIB(Branch in Branch)로 출발하여 4년여 동안 KB국민은행 각 영업점 및 PB센터와 함께 원스톱 종합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산관리 영업기반을 확보하며 성장해 왔다. KB투자증권은 지역 거점형 복합점포로 양천WM센터를 확장 이전함으로써 향후 강서,양천지역을 비롯한 부천,인천지역 내 KB국민은행 영업점과 연계한 시너지 활동으로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