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지난 10월 삼성화재 등 4개사가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체결한 동반성장협약 이후 실시 중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다. 특히 방학과 혹한 등으로 헌혈참여도가 약 20~30% 정도 줄어들어 적정혈액 보유고가 60% 수준까지 떨어지는 2월 동절기에 지역 협약기관 4개사 임직원이 연합으로 헌혈에 동참하게돼 그 의미도 각별하다.
앞으로도 삼성화재, 예금보험공사, 하나은행, 한국씨티은행은 청계천 정화활동, 지역축제 지원, 지역상인 대상 금융교육과 무료 법률상담, 임직원 연합봉사활동 등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같은 지역을 기반으로 금융기관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책임 이행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