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경영’을 뛰어넘어 ‘책쓰기 경영’을 하라는 책이 나왔다. 《탁구영의 책한권 쓰기》가 바로 그것. 저자(조관일)는 “책쓰기를 알고 독서를 하면 독서의 질과 수준이 달라진다”고 말한다. 그러기에 책쓰기의 요령을 익힌 후에 책을 읽고 책을 쓰면 인생이 바뀌고 때로는 일자리 창출과도 연결된다는 주장이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의 노하우를 통해 청년에서부터 직장인 그리고 퇴직이후를 걱정하는 사람과 가정주부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일을 어떻게 책으로 엮는지 상세히 지도한다. 주인공 ‘탁구영’이 하는 대로 따라하면 책을 낼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한다.
저자는 이 책의 출간을 계기로 책쓰기에 대한 지식나눔(무료강의)에 나서기로 했다. (미디어윌, 1만3천원)
관리자 기자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