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 개최된 이전식에는 이팔성 우리금융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CEO 및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하중 대표는 "현재 자산건전성 레벨업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룹 계열사들과의 연계영업을 통해 새로운 수익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전하며 "내년에는 자산규모가 1조원대에 이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금융저축은행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은(9월 말 기준) 13.49%, 당기순이익은 5억원이다.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