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15일 설립한 BS캐피탈은 부산은행과 영업망을 연계해,리스 및 할부금융 등 수요가 많은 중소기업에 대한 영업을 집중 해 왔으며 자동차 할부금융, 기업대출 등으로 수익원 다변화를 꾀하며 성장세를 지속하여 설립 후 1년만에 2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상춘 사장을 포함해 핵심인력들이 기존 캐피탈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실무통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어 전산시스템이나 운영노하우가 남다른 데 기인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로써 BS캐피탈은 “앞으로 자사 명의의 회사채를 발행할 수 있게 돼 전국적인 영업망을 갖춘 여신전문 금융사로 거듭날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부산 박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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