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 전무는 지난 79년 신보 공채 4기로 입사해 창원지점장, 인천서지점장, 명동지점장, 고객지원부장, 감사실장, 대구경북영업본부장, 서울서부영업본부장, 경영기획본부장을 거쳐 ’09년 5월 상임이사에 선임돼 경영지원 및 경영기획 사업부문을 맡아 왔다. 56년 대구출신으로 영남대학교 무역학과를 나왔다. 서울동부영업본부장에서 승진한 권영택 신임 이사(사진) 역시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업무추진력이 뛰어나 신보의 다양한 제도개선과 신규 사업을 주도해 왔다.
특히 신용보증부장으로근무하면서 각종 특별보증 등 시의적절한 보증정책을 입안해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 과정에서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 신임 이사는 58년 대구출신으로 경북대학교 경제학과와 경북대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한 이후 지난 84년 신보 공채 13기로 입사해 부산중앙지점장, 혁신전략실장, 신용보증부장을 거쳐 종합기획본부장, 충청영업본부장, 서울동부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관리자 기자